만 1년 기념

오늘은 예솜이가 태어난지 만으로 1년이 되는 매우 뜻깊은 날이다. 현재 시간 23시50분 정확히 1년이 지나고 있다. 더불어, 암울한 8년이 종식될 역사가 시작될 날이기도 하다. 역사에 […]

의미

이 블로그의 주된 의도는 About에 정리해 놓았다. 그럼 어떤 의미(단어에 대해서 많이 고민해 봤는데…. 의미가 제일 좋은것 같다.)가 있는지는 당분간 시간을 할애해서 써야 할 것 […]

2015년 4월 16일

내가 왜 아날로그적인 수기로 작성 하기로 하였을까? 후회하는 마음이 조금씩 든다. 키보드로 남기면 이런 고민을 하지 않았을 텐데. 더구나 나는 프로그래머이다. 키보드와 볼펜사이에서 많이 고민 […]

2015년 4월 13일 비

비가 온다. 비가 오는 만큼의 교통 체증이 있다. 라디오에서 루시드 폴 의  ‘보이나요‘가 나온다. 왠지 이 날씨에 어울리는 노래다. 10여년전에 발표되었을 때 내가 딱 좋아했던 그 […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