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블로그의 주된 의도는 About에 정리해 놓았다. 그럼 어떤 의미(단어에 대해서 많이 고민해 봤는데…. 의미가 제일 좋은것 같다.)가 있는지는 당분간 시간을 할애해서 써야 할 것 […]
아빠
출근길 버스를 놓치다.
출근할때 광역버스를 이용한다. 내가 가는 시간에 버스텀이 15분~20분정도되서 항상 시간을 맞춰서 나가는데… 시간이 여유있다고 생각하고, 생각에 잠겨서 걸어오다가 버스를 놓쳤다. 내가 버스를 탈때는 큰사거리의 횡당보도를 […]
첫 돌
판교 경복궁(한정식) 에서 가족끼리 소규모로 예솜이의 첫 돌잔치를 했다. 돌잡이… 예솜이는 오른손에는 판사봉을 집고… 왼손에 금을 살며시… 나의 예상대로 양손에….ㅋㅋ 잠시후, 모두 내려놓고 양손에 오방색지를 집었다… […]
2015년 4월 16일
내가 왜 아날로그적인 수기로 작성 하기로 하였을까? 후회하는 마음이 조금씩 든다. 키보드로 남기면 이런 고민을 하지 않았을 텐데. 더구나 나는 프로그래머이다. 키보드와 볼펜사이에서 많이 고민 […]
2015년 4월 13일 비
비가 온다. 비가 오는 만큼의 교통 체증이 있다. 라디오에서 루시드 폴 의 ‘보이나요‘가 나온다. 왠지 이 날씨에 어울리는 노래다. 10여년전에 발표되었을 때 내가 딱 좋아했던 그 […]